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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3.01 성공하는 말하기
- 2012.03.01 호감주는 말하기
- 2012.02.19 건강한 심리
- 2012.01.31 Muju2 (2)
- 2012.01.25 위험에 뛰어드는 사람만이 진정으로 자유롭다.
- 2011.12.20 국내 스키장
- 2011.12.20 서울 지리 익히기
- 2011.11.13 수동으로 UI 컨트롤에 이벤트 전달
- 2011.10.15 jquery 간략한 사용법
- 2011.08.17 객체지향의 원칙
글
성공하는 말하기
세상의 모든 사람이 나를 좋아할 수는 없다.
하지만 어떻게 말하냐에 따라서 대부분의 사람이 나를 좋아하게 할 수 있다.
말할 때 기억해야 할 10가지
1. 3의를 가지고 말할 것
- 성의, 열의, 호의
2. 항상 부드러운 미소를 띠고 상냥하게 말할 것
3. 때, 장소, 상황에 맞게 말할 것.
(Time, Place, Occasion)
4. 아이 컨택(eye-contact)을 하며 말할 것(사람에 따라 달리 해야함)
5. 칭찬할 것 (진부한 칭찬이 아닌...그 사람을 유심히 관찰을 통해 나오는 칭찬)
6. 1분 말하고, 2분 듣고, 3번 맞장구 칠것!
1) 타이밍에 맞춰서 상대방이 말하는 것이 흥이 나도록 할 것!
2) 짧게 감정을 실어서 말할것 (감정이 없는 호응은 상대로 하여금 말할 흥을 잃게 만듦)
3) 맞장구를 멈출 때를 아는 것이 중요 (상대가 한창 열올리고 말하고 있을 때는 잠시 멈출 것)
4) 맞장구를 약간 교묘하게 (긍정의 말에만 맞장구를 친다. 부정의 말에 맞장구를 치면 상대 예전의 기분을 떠올리게 한다)
7. 아는 체하며 말하지 말 것
8. 상대의 입장을 존중할 것
9. 침착하게 말할 것
10. 올바른 존대어나 품위 있는 말 사용
본인은 스스로 상대에게 거친 응대를 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
공자의 성공 화법 3원칙
1. 상대방이 충분히 발언하도록 할 것
2. 말은 필요한 때에 필요한 말을 필요한 만큼만 할 것
- 또한 그 말을 정확하게 표현하고 전달하는 것도 중요하다. (특히 내게 부족한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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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주는 말하기
신부의 말 => 티토 대통령(유고슬라비아) : 공산주의
신부의 말 => 훌톤쉬(대주교)
언어의 원칙
- 단 한마디라도 신경써서
- 명령형은 의뢰형으로
- 부정형을 긍정형으로
- 경어 (우리나라에서 특히 중요함)
- 쿠션대화법 (쿠션과 방석과 같이 푸근하고 편안한 말들...)
ex)
실례합니다만 => 거부감이 반감됨...
죄송합니다만...
번거로우시겠지만...
바쁘시더라도...
공교롭게도...
말하기의 기본자세
대화(상대방에게 관심을 갖거나, 상대방에게 관심을 받고 싶거나, 관계를 돈독히 하기 위함)
- 눈:듣는 사람을 정면으로 본다. 상대의 눈을 부드럽게 주시한다.
(사람에 따라 눈을 정면으로 보는 것을 불편해 할 수 있다. 특히 어른일 경우)
- 몸: 표정 - 밝은 표정
자세 - 등을 펴고 똑바른 자세
동작 - 정닥한 제스처 사용
- 입 : 어조 - 정확한 발음. 자연스럽게, 상냥하게.
말씨: 알기쉽게, 친절하게, 경어사용 (역지사지, 상대방의 수준에 맞게 전문용어를 사용하지 않기)
목소리: 밝은 표정, 적당한 크기와 속도
- 마음: 성의의 선의를 가지고
호감을 느끼지 못하는 말하기
- 변화가 없고, 신선미가 결여된 화제
- 소문이나 험담
- 자기 이야기만 하는 일방적인 이야기
- 끊임없는 이야기
- 전문용어, 외래어 남발
- 너무 높거나 낮은 음성
- 좋지 못한 말버릇
- 과장된 몸짓
- 자기 자랑만 늘어놓기
호감주는 화법
- 간접화법 (팔당댐 문구...쓰레기를 버리면 벌급이 부과됩니다 vs 여기는 상수원 보호구역입니다.)
- 플러스(+) 화법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표현, 느끼게 해주는 화법)
- yes, but 화법 (반대하더라도, 일단 긍정을 하고...다른 의견을 제시한다.)
- I Message (너 때문이라고 책임지우는 표현을 하지 말자. 나 때문에...또는 너가 그래서 내가 이렇게 느낀다...고 표현)
- 칭찬화법 (노골적이지 않고, 잘 드러내지 않은...진실된 칭찬)
Larry King 의 성공적 말하기의 비결
1. 솔직성
- 솔직하게 나의 경험 공유하기
2. 올바른 태도 (말을 하려는 의지) => 왕도가 없다. 오로지 연습뿐... => 전화를 많이 할것! (여러 지인들에게)
- 언제 어디서나 말을 계속해서 할 것!
- 말하는 능력을 향상 시키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할 것
(사람과 대화가 두렵다면, 사물, 동물에 대해 연습해라. 그러면 사람엑도 좀더 자연스럽게 될 것이다.) => 일기 반드시 쓸것
- 자꾸 다음으면, 어느덧 조각상이 되있을 것이다.
3. 상대방에 대한 진지한 관심
- 상대방이 말하는 바에 대해 관심이 없거나, 존중하지 않으면 => 성공할 수 없다.
- 사람은 다 무식하다. 다만 무식한 분야가 다를 뿐이다. => 윌로저스
- 사람은 어느 것이든 신나게 이야기할 수 있는 부분이 한가지 있다. => 전문성을 존중해준다. => 내 이야기를 경청해줌.
4. 상대방에 대한 개방된 태도
- 상대방이 맘을 열고 솔직해지기를 바란다. 상대방을 알고 싶고, 상대방도 나를 알고 싶어한다.
- 그래서 나에 대해 솔직하게 표현한다. 그럼 상대방이 경청해준다.
5. 자신에 대한 개방된 태도
- 나의 단점을 상대방에게 미리 표현하기 => 나의 단점을 숨기려고 한다. => 대화가 불편해 진다.
- 상대방과 대화를 하기위해 편안해지기 위함.
6. 상대를 편안하게 해주기
- 남들과 이야기 할때, 그 사람에 대해 이야기 하라. 그려면 편안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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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ju2
1. 개요
작년에 가려다 못갔던 동계 스키장 야유회 추진하려고 하는데~ 다들 바쁜거 아는데 될수 있으면
함께 갔으면 좋겠다. 나이도 점점 먹어가는데~ 모이는게 점점 더 힘들어 질 것 같아서 ㅋ 적극적인 참여바란다.
2월 11일 토요일 주간에 스키장 이용하고, 근처 펜션에서 1박하고 돌아올 계획임.
참석하는 인원 수나 사정에 따라서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도 있음.
!! 읽어보고 댓글로 참석가능 유무 알려주기 바람.
가능하다면 댓글로 의류/장비 대여 유무 남겨주기 바람.
2. 장소
무주 덕유산 리조트. 대전 터미널에서 모여 정권이 차로 이동.
3. 일시
2월 11일 토요일 주간 이용.
4. 장비/의류 렌탈/리프트권
예상비용 : 6만원 => 인원에 따라 쇼부칠 예정. 먼저 인원이 결정되야 할듯!
렌탈 사이트: http://mujui.co.kr/
펜션 사이트 http://www.9000valley.com/
( 하이닉스 제휴. 정권이 담당)
예상비용: 3만원 (인원에 따라 비용은 다운될듯)
식비까지 해서 1인당 예상 비용. 11만원 예상.
=> 최대한 다운시키려고 노력해보겠음.
6. 회비 입급
준우 계좌로 2월 8일(수)까지 입금. 계좌번호는 추후 카톡으로 전파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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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에 뛰어드는 사람만이 진정으로 자유롭다.
눈물을 흘리는 건 감상적인 사람으로 보일 위험이 있다.
누군가에게 손을 내미는 건 남의 일에 휘말릴 위험이 있다.
감정을 드러내는 건 자신의 참모습을 들킬 위험이 있다.
대중 앞에서 자신의 기획과 꿈을 발표하는 건 그것을 잃을 위험이 있다.
사랑하는 것은 사랑을 되돌려 받지 못할 위험이 있고,
산다는 건 죽을지도 모를 위험이 있다.
희망을 갖는다는 건 절망에 빠질 위험이 있으며,
시도를 하는 건 실패할 위험이 있다.
하지만 위험에 뛰어들지 않으면 안 된다.
인생에서 가장 위험한 일은
아무런 위험에도 뛰어들지 않으려는 것이다.
아무런 위험에도 뛰어들지 않는 사람,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것도 가질 수 없으며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다.
그는 고통과 슬픔을 피할 수 있을지는 모른다.
하지만 그는 배울 수 없고, 느낄 수 없고,
달라질 수 없으며, 성장할 수 없다.
자신의 두려움에 갇힌 그는 노예와 다를 바 없다.
그의 자유는 갇힌 자유다.
위험에 뛰어드는 사람만이 진정으로 자유롭다.
- 작자 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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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스키장
2010년 SW 개발 소모임인 "바티스트" 에서 처음으로 겨울 MT로 간 "현대 성우리조트" !
그곳에서 보드의 매력에 흠뻑 매료되어 버렸다. 2011년 12월 하이원에 다녀온 뒤로 실력이 급상승하여
또 보드를 타고싶은 마음이 그득하다. 하지만 분당에서 하이원까지 3시간이나 소요되여...왕복 이동간 급 에너지 소진...
분당에서 가장 가까운 곳으로는 곤지암 리소트가 있다고 하는데...이왕 알아보는거 국내 스키장이 있는 곳을 하나씩
차근차근 알아보자!
[출처] 조선일보
1. 곤지암리조트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 도웅리
2. 대명비발티파크
강원도 홍천군 서면 팔봉리
3. 하이원리조트
강원도 정선군 고한읍 고한리
4. 현대성우리조트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두원리
5. 지산포레스트리조트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해월리
6. 용평리조트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용산리
7. 베어스타운
경기도 포천시 내촌면 소학리
8. 양지파인리조트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남곡리
9. 엘리시안강촌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백양리
10. 보광휘닉스파크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면온리
11. 오투리조트
강원도 태백시 황지동
12. 알펜시아리조트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용산리
13. 스타힐리조트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묵현리
14. 사조리조트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
15. 에덴밸리리조트
경상남도 양산시 어곡동
16. 한솔오크밸리
강원도 원주시 지정면 월송리
17. 부영덕유산리조트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심곡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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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리 익히기
서울에 올라와 지낸지도 오랜 시간이 지났다...2009년 7월 첫째주에 올라와서 2011년 12월 20일...현재...
약 2년 5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구나 ㅋㅋ 근데 원래 지리쪽엔 영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아직도 서울의 주요 도시가
어디고 어딘지 모른다. 지리를 모르니 사회생활 하면서 잘 은근히 불편한 점이 이만저만한게 아니다.
하여~ 나름 서울 지리를 꽤뚫어 보고자 포스팅을 해볼까 한다.
주요 지리 골자를 익힌다음에 실제로 내가 가본곳에 대해 그때그때 정리하는게 나름 지리를 빨리 익히는 방법이라 생각한다.
1. 서울 관광지도
2. 수도권 한강수례 자전거 도로
경기도를 포함하고 있고, 좀더 큼직큼직하게 수도권을 볼 수있는 지도
3. 서울 주요 도시에 대한 개발 역사...
2011년 12월 5일자 전문가 칼럼에서 서울 주요 도시들에 대한 개발 이력에 대해 언급한 내용들을 발췌해 적어본다.
1960~1970년대 서울 주요 도시개발로는 1960년대 후반부의 용산 이촌지구,
1970년대의 여의도, 반포, 영동지구, 압구정동 개발 등을 들수가 있다.
1980년대는 강남 내륙지역 개포, 대치동과 송파구 86아시안, 88올림픽선수촌 아파트 등이 개발됨.
1990년대는 수도권 외곽신도시 분당, 일산 등 수도권 1기 신도시가 건설됨.
2000년대 초반 도곡동 타워팰리스, 삼성동 현대아이파크 등 초고층 아파트 개발시대가 열림.
그 후 판교, 동탄, 광교 등 수도권 2기 신도시가 건설되어 오늘날에 이르게됨.
...
[출처] http://news.realestate.daum.net/joins/consult/tech/read/read.asp?pk_id=2962
4. 서울 지하철 노선도
음...서울 지하철 회사가 다르다는 말은 얼핏 들었는데 궁금하여 알아보았다.
1, 2, 3, 4 호선은 서울 메트로 소유이고,
5, 6, 7, 8 호선은 서울(특별시) 도시철도,
9호선은 서울시메트로9호선주식회사(민자 컨소시엄) 이라고 한다.
서울 지하철은건설 시기에 따라 크게 제 1, 2, 3 기로 나눌 수 있다고 한다.
제 1기에 건설된 지하철은 1~4호선은 서울특별시 지하철 공사가, 제 2기에 건설된 5~8호선은 서울특별시 도시철도공사가 운영하고 있다. 제 3기에 건설된 지하철은 제 2기 지하철 건설에도 여전히 교통의 사각지대로 남아 있던 지역을 연결함으로 교통 네트워크를 확충하기 위한 것으로 9~호선이다.
1호선
서울역과 청량리역을 잇는 노선으로 국내의 토목과 건축 기술, 일본의 차량 및 신호 분야의 참여와 자본에 의해 건설되었다.
2호선
시청역에서 강남역을 경유하여 다시 시청역으로 돌아오는 순환선이다. 1971년 서울시의 지하철 건설 및 수도권 전철화 사업 실시 계획의 5개 노선에 들어있지 않았는데, 서울시의 다핵도시 건설로 도시의 균형있는 발전을 위하여 건설된 것이다. 이는 잠실, 영동지구를 포함하는 강남 핵심지역과 영등포의 핵심지역, 기존의 도심을 연결하기 위한 것이다.
3호선
지축에서 수서를 잇는 노선이다. 서울시의 방사환상형인 도로망과 도시 발전 형태에 따라 2호선의 효츌적인 여객 수송과 대중교통 수단 체계 개편을 위한 지하철 여객 분담률의 즈앧면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도심의 방사상 형태의 지하철 노선이다.
4호선
당고개에서 남태령을 잇는 노선으로 3호선과 마찬가지로 2호선의 효율적인 여객 수송과 대중교통 수단 체계 개편을 위한 지하철
여객 분담률의 즈애면에서 이루어진 것으로 도심에서 방사상 형태로 건설된 것이다.
5호선
방화에서 상일동 혹은 마천 구간의 노선으로, 서울을 동서로 가로지르며 시민과 외국 관광객의 편의를 위하여 김포공항까지 운행되고 있다.
6호선
응암에서 봉화산까지의 노선. 한강 이북에서만 운행하는 노선으로 한강이북을 동서로 횡단한다.
7호선
장암에서 온수까지이다. 동부간선도로의 교통 완화와 교통 사각 지대의 해소로 도시의 균형있는 발전과 함께 강남 방면의 접근성을 쉽게 하기 위해 건설되었다.
8호선
암사에서 모란까지의 노선으로 성남시 분당 신도시의 교통난 완화와 서울시 남동 지역과 도심을 연결하는 구실을 한다.
9호선
개화~ 둔촌까지의 구간. 급행 열차가 운행중이다.
[출처]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57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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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으로 UI 컨트롤에 이벤트 전달
UI 컨트롤에 등록된 이벤트 핸들러가 정상적으로 호출되는지 테스트를 하거나,
그와 동일한 효과를 로직에서 처리해야할 경우 수동으로 컨트롤에 이벤트를 발생시킬 수 있다.
sendActionsForControlEvents: 메시지를 사용하여, 대상이 되는 컨트롤의 인스턴스에 이벤트 종류를 지정하여 전달한다 .
UIButton *btn = (UIButton*)[self.view viewWithTag:1001]; [btn sendActionsForControlEvents:UIControlEventTouchUpInside];
Control 에 전달할 수 있는 이벤트 종류는 다음과 같다.
enum {
UIControlEventTouchDown = 1 << 0,
UIControlEventTouchDownRepeat = 1 << 1,
UIControlEventTouchDragInside = 1 << 2,
UIControlEventTouchDragOutside = 1 << 3,
UIControlEventTouchDragEnter = 1 << 4,
UIControlEventTouchDragExit = 1 << 5,
UIControlEventTouchUpInside = 1 << 6,
UIControlEventTouchUpOutside = 1 << 7,
UIControlEventTouchCancel = 1 << 8,
UIControlEventValueChanged = 1 << 12,
UIControlEventEditingDidBegin = 1 << 16,
UIControlEventEditingChanged = 1 << 17,
UIControlEventEditingDidEnd = 1 << 18,
UIControlEventEditingDidEndOnExit = 1 << 19,
UIControlEventAllTouchEvents = 0x00000FFF,
UIControlEventAllEditingEvents = 0x000F0000,
UIControlEventApplicationReserved = 0x0F000000,
UIControlEventSystemReserved = 0xF0000000,
UIControlEventAllEvents = 0xFFFFFFFF
}
위 메시지를 잘 사용하면, UI 테스팅을 자동화하는 프레임워크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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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query 간략한 사용법
html5 변경사항
DOCTYPE 과 meta 태그가 간소화
<!DOCTYPE html>
<meta charset=utf-8>
자바스크립트 배치하는 습관
자바스크립트를 head 영역에 두면, 모든 자바스크립트 코드를 로드하기 전까지 도큐먼트 컨텐츠를 로드하지 못함.
가능한 자바스크립트 코드를 아래에 위치시키는 것이 컨텐츠 퍼포먼스를 위해 좋음.
페이지가 준비된 후 자바스크립트 코드 실행
페이지 로드가 완료된후 자바스크립트 코드를 실행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jQuery 를 사용함.
$(function(){
// code
$ 기호는 jQuery 의 축약표시
$(something) 은 실제로 jQuery(something) 이며,
$(function_callback) 는 ready 이벤트에 대한 또다른 축약표현이다.
다음과 동일하다.
$(document).ready(function_callback);
jQuery(document).ready(function_callbak);
JQuery
DOM 엘리먼트를 쉽게 네비게이팅 할수 있도록 설계된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
엘리먼트 조작, 이벤트 처리, 비동기 리모트 콜을 생성할 수 있음.
2개의 주요부분을 포함함. 선택자와 변경자. 선택자는 웹페이지 내 일치된 모든 엘리먼트를 선택하기 위해
CSS 셀렉터 문법을 사용함. 변경자는 선택된 엘리먼트에 자식을 추가, 삭제, 스타일을 변경함. jQuery를 사용한다는 것은
선택과 수정을 연속적으로 수행함을 의미한다.
jQuery 선택자
jQuery CSS 함수
css는 선택된 엘리먼트의 css 속성을 얻어오고, 설정하는 함수임.
jQuery 사용의 장점
DOM 노드를 선택하고 수정하는 코드량을 줄임.
더 짧은 코드로 가독성을 높임
개발 스피드를 증가시킴
크로스브라우저 처리를 대신해줌
absolute position 이해하기
abosolute position 이 설정되면, left, top 속성은 좌표로 다루어짐. 양의 y좌표는 아래방임.
디폴트로 let, top속성은 웹페이지의 top, left 가장자리를 가리킨다. 이 기준 좌표는 DOM 노드가 어떤 postion 속성을
설정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left, top 속성의 기준점은 그 부모의 top left 가장자리가 된다.
html5 계층구조
html5 게임개발시에는 종종 html 계층를 잘 구조화하는 것부터 시작한다.
html 계층구조는 유사한 게임 객체들을 그룹핑하는데, Adobe Flash 에서 무비클릭과 유사하다.
그룹핑된 게임 객체들을 일종의 레이어로 간주하면 쉽게 스타일을 적용할 수 있다.
키보드의 키가 눌려졌는지 알아내기
키보드의 모든 키에는 키번호가 할당되어 있으며, 이 번호를 조회해서 키보드가 눌려졌는지 여부를 검사할 수 있다.
jQuery 의 keydown 이벤트 리스너를 통해 이벤트를 감시하고, event 발생시 event 객체는 key code 속성을 포함하고 있다.
event 객체의 which 함수를 호출하여 키 코드를 획득할 수 있다.
문자열을 숫자로 변환
$("#paddleA").css("top") 은 100이 아닌 문자열 "100px"을 반환함.
parseInt(string, radix) 을 사용하여 명시적으로 숫자로 변환시켜주어야 4칙 연산을 할 수 있음.
jQuery 함수 html()
선택된 엘리먼트의 컨텐츠를 얻어오고, 수정함.
.html() : 처음으로 일치되는 엘리먼트의 html 컨텐츠를 반환
.html(htmlString) : 모든 일치하는 엘리먼트의 html 컨텐츠를 설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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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체지향의 원칙
디자인 패턴에 대한 학습에 앞서 객체지향적인 소프트웨어 설계를 위한 5가지 원칙에 대해 알아보자.
앞으로 소개할 5가지의 원칙보다 가장 우선시 되는 원칙은 "고객의 요구사항 만족의 원칙" 일 것이다.
다른 모든 원칙은들은 이 원칙에 의해 조정되고 필요할 때는 무시될 수 있다.
소프트웨어 설계를 하다보면 어떻게 설계하는 것이 더 좋을까? 는 의문이 점점 더 짙어질 것이다.
이때 5가지 원칙을 지침삼아 결정하도록 하자...
1. 개방-폐쇄의 원칙 (OCP - Open-Closed Principle)
확장에는 열려있고, 변경에는 닫혀있도록 설계하라는 원칙이다.
> 변하는 사항들을 잘 캐치하여 이러한 부분들에 대한 확장점을 고려하여 설계를 하되, 명시적으로 제공하지 않는
인터페이스를 통해 클래스가 변경되지 않도록 반드시 필요한 인터페이스만 노출하여 잘 캡슐화 하라는 의미이다.
2. 리스코프 치환 원칙 (LSP - Liskov Substitution Principle)
수퍼클래스가 사용된 자리를 서브클래스로 대체하여도 잘 작동해야 한다는 원칙이다.
> 객체지향 언어의 상속과 인터페이스 메커니즘이 이를 잘 지원하고 있다.
3. 의존관계 역전의 원칙 (DIP - Dependency Inversion Principle)
구체적인 것이 아닌 추상적인 것에 의존하게 하라는 원칙이다.
> 추상적인 것에 의존하게 되면 LSP에 따라 구현체를 교체할 수있으며 그만큼의 유연성을 얻을 수 있다.
4. 인터페이스 분리의 원칙 (ISP - Interface Segregation Principle)
하나의 일반적인 인터페이스 보다는 다수의 구체적인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라는 원칙이다.
> 인터페이스를 세부적으로 분리하면 다양한 인터페이스 조합을 갖는 유연한 클래스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5. 단일 책임의 원칙 (SRP - Single Responsibility Principle)
하나의 클래스는 타당한 하나의 책임만을 담당해야 한다는 원칙이다.
> 클래스가 방대해져서 복잡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오직 한가지 책임에 전념하라는 원칙이다. 다양한 역할을 하는 하나의
클래스 보다는 서로 다른 역할을 하는 여러 클래스를 선호하라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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