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감주는 말하기

생각로그 2012. 3. 1. 21:06

신부의 말 => 티토 대통령(유고슬라비아) : 공산주의
신부의 말 => 훌톤쉬(대주교)


언어의 원칙 
- 단 한마디라도 신경써서
- 명령형은 의뢰형으로
- 부정형을 긍정형으로
- 경어 (우리나라에서 특히 중요함)
- 쿠션대화법 (쿠션과 방석과 같이 푸근하고 편안한 말들...)
ex)
실례합니다만 => 거부감이 반감됨...
죄송합니다만...
번거로우시겠지만...
바쁘시더라도...
공교롭게도...


말하기의 기본자세
대화(상대방에게 관심을 갖거나, 상대방에게 관심을 받고 싶거나, 관계를 돈독히 하기 위함)

- 눈:듣는 사람을 정면으로 본다. 상대의 눈을 부드럽게 주시한다. 
       (사람에 따라 눈을 정면으로 보는 것을 불편해 할 수 있다. 특히 어른일 경우)

- 몸: 표정 - 밝은 표정
        자세 - 등을 펴고 똑바른 자세
        동작 - 정닥한 제스처 사용

- 입 : 어조 - 정확한 발음. 자연스럽게, 상냥하게.
   말씨: 알기쉽게, 친절하게, 경어사용 (역지사지, 상대방의 수준에 맞게 전문용어를 사용하지 않기)
   목소리: 밝은 표정, 적당한 크기와 속도 

- 마음: 성의의 선의를 가지고 



호감을 느끼지 못하는 말하기 
- 변화가 없고, 신선미가 결여된 화제 
- 소문이나 험담
- 자기 이야기만 하는 일방적인 이야기
- 끊임없는 이야기 
- 전문용어, 외래어 남발

- 너무 높거나 낮은 음성
- 좋지 못한 말버릇
- 과장된 몸짓
- 자기 자랑만 늘어놓기 


호감주는 화법
- 간접화법 (팔당댐 문구...쓰레기를 버리면 벌급이 부과됩니다 vs 여기는 상수원 보호구역입니다.)
- 플러스(+) 화법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표현, 느끼게 해주는 화법)
- yes, but 화법 (반대하더라도, 일단 긍정을 하고...다른 의견을 제시한다.)
- I Message (너 때문이라고 책임지우는 표현을 하지 말자. 나 때문에...또는 너가 그래서 내가 이렇게 느낀다...고 표현)
- 칭찬화법 (노골적이지 않고, 잘 드러내지 않은...진실된 칭찬)



Larry King 의 성공적 말하기의 비결
 

1. 솔직성
- 솔직하게 나의 경험 공유하기 

2. 올바른 태도 (말을 하려는 의지) => 왕도가 없다. 오로지 연습뿐... => 전화를 많이 할것! (여러 지인들에게)
- 언제 어디서나 말을 계속해서 할 것!
- 말하는 능력을 향상 시키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할 것
 (사람과 대화가 두렵다면, 사물, 동물에 대해 연습해라. 그러면 사람엑도 좀더 자연스럽게 될 것이다.) => 일기 반드시 쓸것
- 자꾸 다음으면, 어느덧 조각상이 되있을 것이다. 


3. 상대방에 대한 진지한 관심
- 상대방이 말하는 바에 대해 관심이 없거나, 존중하지 않으면 => 성공할 수 없다. 
- 사람은 다 무식하다. 다만 무식한 분야가 다를 뿐이다. => 윌로저스 
- 사람은 어느 것이든 신나게 이야기할 수 있는 부분이 한가지 있다. => 전문성을 존중해준다. => 내 이야기를 경청해줌.


4. 상대방에 대한 개방된 태도
- 상대방이 맘을 열고 솔직해지기를 바란다. 상대방을 알고 싶고, 상대방도 나를 알고 싶어한다. 
- 그래서 나에 대해 솔직하게 표현한다. 그럼 상대방이 경청해준다. 


5. 자신에 대한 개방된 태도 
- 나의 단점을 상대방에게 미리 표현하기 => 나의 단점을 숨기려고 한다. => 대화가 불편해 진다. 
- 상대방과 대화를 하기위해 편안해지기 위함. 


6. 상대를 편안하게 해주기
- 남들과 이야기 할때, 그 사람에 대해 이야기 하라. 그려면 편안해 한다.